Khaled Takreti

현재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Khaled Takreti는 콘템포러리 중동 미술계의 선구적인 화가로 평가받고 있다. 아트 홍콩과 알렉산드리아 비엔날레 등 수많은 개인전 및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, 한국에는 2014년 광주시립박물관에서 중동현대미술전에 초청 전시된 바가있다. 프랑스 Art Absolument가 2012년에 선정한 살아있는 101명의 탑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한 Takreti는 아트스페이스 담다의 시리아 작가전에 2016년 최신작인 „Bundle of Hama(불어 Balluchon)‟ 시리즈로 참여한다. Balluchon은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보따리로, Takreti의 „보따리‟ 작품 속 천 소재와 패턴은 실제로 시리아인들이 집에서 커튼, 이불, 식탁보, 쿠션 등에 사용하는 것이다. 프랑스와 벨기에서 현재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의 집과 작업실에서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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